급하게 예약한 숙소 Check Out을 했다. 몸이 피로했는지, 늦잠을 자는 바람에 뚜꾸에게 수유도 하지못하고, Check Out을 했다.
뚜꾸에게 맘마를 주기 위해 주차할만한 장소가 필요했다. 생각나는 것이 대형마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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