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가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물론 다양한 툴을 다루는 것처럼 뭔가를 '할 줄 안다'는 것은 마케터로서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할 줄 안다는 것에 그치면 그것은 마케터로서 일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회사를 다니면서 알게 되었다. 마케터가 일을 잘한다고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하게 되었을 때 그걸 어떻게, 왜 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다.
책의 부제에 나오는 '레인메이커'라는 말이 궁금하기도 했지만 '마케터의 생각법'이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은 레인메이커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역량과 함께 기획, 전략, 마케팅, 브랜드에 대해 어떤 식으로 고민하고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책이 개정판이라고 하는데 시의성을 갖춘 다양한 예시들이 다수 수록되어.....
원문 링크 : 마케터라면 꼭 읽어야 할 교과서같은 책 마케터의 생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