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혼다는 미국 시장을 겨냥한 자사의 첫번째 전기차 SUV를 공개했습니다. 깔끔하고 여유있는 외관과 넉넉한 실내 공간의 SUV입니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혼다 프롤로그 디자인 제작에는 한국인이 참여하는 등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데요.
혼다는 2030년까지 200만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혼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첫 전기차 SUV 프롤로그(Prologue)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혼다 프롤로그 (Prologue) 혼다 프롤로그(Prologue)는 서막이라는 뜻과 같이 혼다의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 첫 번째 전기차 SUV인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200만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하겠다고 혼다는 발표했습니다.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