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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40만개 불탄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 진화중

 타이어 40만개 불탄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 진화중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10시간 동안 화재가 발생하였다. 화재는 옆 공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으며 큰 화재는 꺼졌으나 소화작업은 아침 8시를 기점으로 계속되고 있다.

경부고속철도도 운행이 재개되었다. 3월 12일 오후 10시 9분, 대전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 북2 건물 12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고무를 열과 압력으로 타이어 모양으로 만드는 벌컨화 공정에서 발생했다. 560명이 공장에서 근무 중이었지만, 모두 화재 경보를 듣고 대피했다.

화재 발생 시간에 3000명의 근로자가 있으며, 3교대로 근무한다. 화재가 넓게 퍼지자, 소방당국은 3월 12일 오후 10시 17분에 첫 응답 단계를 발령하고, 10시 34분에는 두 번째 응답 단계를 발령하였으며, 이어서 3월 13일 오전 2시 12분에는 세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