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학원가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미성년자들에게 마약성분이 섞인 음료수를 유통한 혐의로 피의자 4명이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마약 공급 채널을 찾고, 공범이나 배후 세력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과 관련해 중학생 피해자가 있는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 경, 강남구 일대에서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좋은 음료수가 개발됐다'며 학생들에게 무료 시음 행사를 열고 마약 성분이 든 음료수를 제공한 혐의로 4명의 피의자가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각각 강남구청역과 대치역 인근에서 음료수를 나눠주었으며, 음료수를 마신 학생들은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음료수에는 마약성분이 검출되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
원문 링크 : 강남학원가 마약음료...중학생 피해자 여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