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과 진화론 1871년 당시 찰스 다윈을 원숭이에 빗대서 풍자한 영국의 신문 만평 1856년 진화론을 쓰기 시작하였으나, 완성되기 전에 앨프리드 월리스로부터 자기의 학설과 똑같은 취지의 논문이 온 것을 보고 놀랐으나, 친구인 후커와 라이엘의 배려로 1858년에 린네 학회 총회에서 월리스의 논문과 함께 발표하였다. 1859년 '종의 기원'을 발표하여 생물 진화의 사실을 제시하고, '자연선택'을 수립하였다. 그의 발언 중 '인간은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었다'는 부분은 당시 유럽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기독교가 그때까지 유럽 사회를 지배하는 사상이었고 다윈의 견해들은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어떤 형태의 생물이 오랜 세월 동안 환경에 맞춰서 서서히 모습을 변화해간다는 것이었다. 1860년 영국 옥스퍼드에.....
원문 링크 : 진화 심리학자의 시초 다윈(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