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쓰던 카시트가 작아서 이번에 주니어 카시트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브라이텍스 쓰다가 이번에는 주변 추천으로 순성 제나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5세,7세 제 아이들은 이글 작성 이후 2년이상 편안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시트는 장시간 사용하는거라 베이비 페어 같은데서 한번 앉혀보고 편안해한다고 해서 꼭 실제로 그렇지만은 않은거 같아서 선택이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가격이 나가는 물건이다보니 신중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박스를 열면 짜잔!
거대한 뭔가가 엎드려있습니다. 내용물을 다 꺼내보니 어?
이게 다야? 그렇습니다.
이게 다입니다. 심플한 구조란 뜻이겠지요.
하단 받침대는 요렇게 생겼구요 등받이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홈에 끼워서 꾹 눌러주고, 번쩍세우면 조립 끝. .....
원문 링크 : 순성 제나 주니어 카시트 언박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