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bsb입니다. 오늘은 제가 진행했던 폐백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결혼하시는 분들은 폐백을 많이들 안 하는 추세입니다. 예비 신랑 신부가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용도 들고 고민할게 많아지다 보니 하지 않는 쪽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게 가족 행사이다 보니 부모님께서 하고 싶어 하시는 경우에 이를 피해 가기는 어렵기 마련이에요. 우선 폐백이 뭔지 간단하게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신부가 시댁에 와서 시부모를 비롯한 여러 시댁어른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혼례의식. 혼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정의하는 폐백의 의미인데 집에서 하는 경우는 못 봤고 식장에서 대부분 하는 것 같아요.
예식장에서 하다 보니 신랑 측 가족뿐만 아니라 신부 쪽 가족들도 같이 폐백을 하는 경우가 있는.....
원문 링크 : [결혼] 폐백 절값 어느정도가 적당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