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한산성역 바로 앞에 위치한 꽃집에 꽃다발을 사러 왔습니다. 원래 저는 모란역에 있는 골목꽃집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오늘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니..
이 근방에서 모란꽃집 다음으로 느낌이 좋았던 하루꽃집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당일주문 오늘 꽃다발은 사실 갑작스럽게 이벤트성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렇다보니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 꽃집들에서는 주문이 불가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카드실적을 어느정도 채워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 대부분의 꽃집 예약은 현금으로만 받다보니 네이버 페이로 주문을 받는 하루꽃집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꽃집이었어요.
저는 커보이는 M사이즈 꽃다발을 주문했어요. 요즘 꽃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저정도 까지는 기대하지 않았고 80프로 정도만 되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매장 하루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