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7 - [분류 전체보기] - [서울/중구] 23년 미쉐린 가이드 음식점 - 팔레드 신 북경오리 디너 이전 글에 이어서.. 북경오리 드디어 북경오리가 서빙되었습니다.
잘 구워진 북경오리는 서버분에 의해 카트에 실려오는데요 야채와 소스도 이때 서빙을 진행 해 주십니다. 이때 사진촬영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봐주시는게 좋았습니다.
촬영이 끝나면 테이블 앞에서 북경오리 껍질부위를 손질 해서 접시게 나누어 주십니다. 철판 스테이크 수준의 즐길거리는 아니지만 북경오리를 주문하면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어 나름 매력적입니다.
저희는 북경오리 한마리를 주문했고 1인당 이정도 양의 고기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먹다보면 엄청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레스토랑 특성 상 천천히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