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명절을 맞이해 가볍게라도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고자 백년화편 밥알찹쌀떡을 주문했어요. 택배 배송도 가능하지만 명절이다 보니 연휴 직전에는 배송주문이 불가능해서 방문수령으로 주문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했고요 부직포 포장은 재활용도 안되고 맨날 쓰레기만 되는 것 같아서 종이쇼핑백으로 준비했어요. 가격은 39,000원 + 1,000원 (종이쇼핑백) 총 4만 원 결제했습니다.
매장 주변에는 차들이 즐비해 있어서 엄청나게 복잡해요 보통 수령할 때 차량을 가지고 가실 텐데 어느 정도 주차난은 예상하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성수동 골목골목 아주 잠시 정차할 곳들은 있으니 다소 매장과 거리가 멀더라도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였어요.
일단 시간을 정해서 방문예약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웨이팅이 있었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