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초 직장근처 마라탕집을 처음 가봤는데 완전 신세계였어요~! 혀끝이 저릿저릿한 것이 매운것 좋아하는 제 입맛에 너무 맛있었습니다.
대식가인 우리가 원하는 만큼 재료를 담았다간,,, 조금 부담되는 요리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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