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모시고 노량진수산시장에 간다. 정말 이렇게 습하고 더웠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무덥다.
가끔 몇방울씩 떨어지는 빗방울이 약을 올린다. 좀!
비가 내리려면 펑펑 좀 내리라고! 정확한 명칭은 노량진 수산물 도매 시장이다.
이렇게 셋길로 접어들고 새로 지은 건물로 올라가면 된다. 주차비는 30분안에만 나가면 무료 이니 참고하시길 노량진 수산시장 도착!
주차장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멀리 남산 타워도 보이고 바로 옆에는 이렇게 63빌딩이 보입니다. 이러게 젓갈 코너가 모여 있는데.
모두 맛있습니다. 덤으로 다른 젓갈도 맛보라고 더 싸주시기도 한다.
구 노량진 수산시장 터 입니다. 이렇게 축구장 운동장이 생겼다.
이곳에 있던 구 시장과 지금 제가 서 있는 신건물이 같이 있던 적도 있었다 노량진수산시장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