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바하 소개 영화 사바하는 2019년 2월에 개봉한 미스터리 스릴러 오컬트 영화로, 검은 사제들로 데뷔한 장재현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2번째 장편 영화이다. 사바하는 장재현 감독의 전작들보다 오컬트에 대한 수준과 전문성이 높은 영화다.
사바하는 산스크리트어로 성취를 뜻하는 말로, 기독교의 아멘처럼 주문 끝에 붙이는 말이다.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박웅재 목사는 최근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 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의 사체를 발견되고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16년 전 쌍둥이가 태어나는데 그중 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된다.
영화 사바하 등장인물 박웅재(이정재) 사이비 종교를 추적하는 단체 극동종교문제연구소장 겸 목사이다. 과거 어떠한 일로 인해 친구가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