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테이큰 소개 2008년에 개봉한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리암 니슨 주연, 피에르 모렐이 연출을 맡았고, 뤽 베송이 제작/각본에 참여했다.
자국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했으나 한국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 전국 237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여 흥행에 성공, 전 세계 흥행 순위 2위를 거두게 되었던 작품이다. 파리로 여행을 떠난 킴이 아버지 브라이언과 통화를 하던 중 납치당한다.
이무런 이유도 단서도 없다. 킴의 부서진 휴대전화에서 피터의 사진을 발견한 브라이언은 그를 미행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얻으려던 순간 피터는 죽고 만다.
유력한 조직원의 옷에 몰래 도청장치를 숨겨 넣는 데 성공하고 조직의 또 다른 근거지에 납치당한 여성들이 갇혀 있음을 알게 된다. 거기서 딸의 옷을 가진 여자를 구해내고 딸을 찾기.....
원문 링크 : 해외 액션 스릴러 범죄 영화 '테이큰' 소개 및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