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7월 21일 오전 10시반 경 숙소에서 간단히 토스트와 차를 마신 후 걸어서 보트 퀘이를 따라 멀라이언 파크로 이동했다. 걸어서 약 10분?
덥다 더워.. 도착해서는 남들 다 한다는 멀라이언의 입에서 뿜어져나오는 분수를 입으로 받아먹는 설정샷도 찍고 맞은편 Marina Bay Sands Hotel도 구경하면서 한동안 시간을 보냈다.
여기는 언제가도 관광객이 많다. 이후 차이나 타운도 구경하고 멕스웰 푸드센터에서 간단히 요기도 할겸 걸어서 차이나타운으로 향했다.
홍콩만큼은 아니더라도 싱가포르 역시 좁은 땅덩이로 인해 건물이 빼곡히 높이 솟아있다. 길건너기 되게 애매했던 멕스웰 푸드센터.
뭐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식당은 아니고 로컬들이 즐겨가는 저렴한 푸드코트 정도 생각하면 될 듯하다. 점심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