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11일 양일간 반포 임장을 갔다왔다. 경매물건 임장이 아니라 어디를 봐야할지 감이 없었다.
그래서 일단 잠원역/반포역/사평역/고속터미널/신반포역 주변 아파트를 다 돌기로 했다. 처음 돌아볼때는 탄현역처럼 2시간 반정도면 되겠지 했는데....
하루만에 결국 다 못보고 다음날까지 임장을 다녀왔다. 장마철이라 비가 너무 많이 왔다.
다행이 국민신발 크록스를 신고 갔었기에 그나마 다니는데 애먹진 않았다. ^^;; 자료는 신축/준신축 & 구축(30년 이상 재개발 예정지 위주), 그리고 95~05년 사이 지어진 10년내 재건축 가능한 아파트로 나눠서 투자가치를 검토해 봐야할 것 같다. 잠원역을 나와 처음 간곳이 래미안 신반포 팰리스 2016년식 843세대 건폐율 16% 주차1.5대 초품아 문제는 G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