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한국 대표로 ‘소방관 올림픽’도 도전한다! [XIAOMI ROAD FC YOUNG GUNS 39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오는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48 출전을 앞두고 있는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7, 로드짐 원주 MMA)이 ‘소방관 올림픽’이라 불리는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신동국은 충북소방본부 광역119특수구조단 소속으로 올해로 근무 11년차를 맞은 베테랑 소방관이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이겨내기 위해 종합격투기 수련을 시작했고, 강한 소방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꿈을 갖고 ROAD FC 센트럴리그에 도전하며 출전 경험을 쌓았다.
신동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