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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한일전 앞둔 ROAD FC 이예지, “다음 경기는 한국 선수와 대결 원해”

 7번째 한일전 앞둔 ROAD FC 이예지, “다음 경기는 한국 선수와 대결 원해”

7번째 한일전 앞둔 ROAD FC 이예지, “다음 경기는 한국 선수와 대결 원해” [아톰급 이예지 VS 아라이 미카] “다음 경기엔 한국 선수와 싸워보고 싶습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달려있겠죠?”

ROAD FC(로드FC) 이예지(19, 팀 제이)의 말이다. 이예지는 갓 성인의 나이가 됐지만 벌써 프로 데뷔 4년차에 접어들었고, 6전의 경험까지 쌓았다.

이예지는 지난 2015년 7월 만 16세의 나이로 ROAD FC 무대에 데뷔했다. 40전에 가까운 전적을 지닌 베테랑 시나시 사토코에게 시종일관 투지 넘치는 경기를 펼쳐 팬들의 뇌리에 강한 존재감을 심었다. 이후 이듬해 3월, 고향인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된 XIAOMI ROAD FC 029에서 강력한 암바로 꿈에 그리던 첫 승을 따냈다.

혹독한 훈련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