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하야시 타모츠, “다시 한번 제대로 싸웁시다!” “지난 대회 신동국 선수와의 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지만, 저 스스로는 이겼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한국의 격투기 팬들에게 괴로워하는 얼굴로만 기억되는 것도 유감입니다. 다시 한번 저의 펀치와 신동국 선수의 펀치가 교차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지난 XIAOMI ROAD FC 048에서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7, 로드짐 원주 MMA)에게 판정승을 거뒀던 하야시 타모츠(32, 파이트랩 재팬탑팀)가 SNS를 통해 강한 재대결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맞대결 당시 1라운드 시작과 함께 케이지 싸움을 벌이던 중 신동국의 로블로 반칙이 나왔다.
하야시 타모츠의 휴식 후 경기가 재개됐고, 2라운드에 돌입했으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