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딸바보 챔피언이라 불러주세요~” [XIAOMI ROAD FC 048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ROAD FC(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2,팀 코리아 MMA)이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딸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권아솔은 지난 3월 딸 유가 태어나 아빠가 됐다.
권아솔은 “바라만 봐도 행복하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습니다. 딸바보 딸바보 들어만 봤는데 제가 바로 그 딸바보더라고요.
‘딸바보 챔피언’이라고 불러주세요.(웃음)” 실제로 권아솔은 딸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딸바보 면모를 뽐내고 있다.
체육관에서도 유모차를 밀며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딸을 바라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