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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보험왕 파이터’ 황호명, “격투왕되어 40대 희망가 쓴다”

 MAX FC ‘보험왕 파이터’ 황호명, “격투왕되어 40대 희망가 쓴다”

MAX FC ‘보험왕 파이터’ 황호명, “격투왕되어 40대 희망가 쓴다” -7월14일 MAX FC 슈퍼미들급 챔피언전 나서는 황호명, 태국 전지훈련 진행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6월 중순, 더 뜨거운 곳으로 훈련을 떠난 파이터가 있다. 국내 최대규모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 '40대 기수'라고 할 수 있는 '보험왕파이터' 황호명(39, 인포유)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챔피언벨트 쟁취를 위해 태국 전지 훈련을 떠난 것이다.

'무에타이 성지'라고 할 수 있는 태국은 입식격투기 선수라면 한번쯤 찾아가는 전지훈련 명소이기도 하다. 훈련 강도는 그야말로 '지옥훈련'을 연상시킨다.

새벽 5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는 로드웍을 시작으로 저녁 6시까지 잠자는 시간과 휴식시간,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