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러블리호러블리’ 송지효, 마지막까지 돋보였던 디테일 호연! '유종의 미' 배우 송지효(MY COMPANY / 마이컴퍼니 소속)가 마지막까지 빛난 활약을 펼쳤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극본 박민주, 연출 강민경 지병현,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러블리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는 주인공 ‘오을순’(송지효 분)이 불운아이콘에서 벗어나 일과 사랑 모두를 잡는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송지효가 연기한 ‘오을순’ 캐릭터는 모두를 위해 유필립(박시후 분)과 이별한 뒤 ‘불운의 아이콘’에서 ‘행운의 여신’으로 거듭났다.
예쁘게 메이크 오버된 모습에서는 극 초반 음침한 분위기와 비주얼 파괴에 가까운 모습이 아닌 짜릿한 반전도 선사했다. 또한 유필립과 자신 사이 꼬인 운명의 실타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