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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챔피언전 한성화 “엘보공격 콜?”, 김준화 “OK, 끝장을 보자”

 MAX FC 챔피언전 한성화 “엘보공격 콜?”, 김준화 “OK, 끝장을 보자”

MAX FC 챔피언전 한성화 “엘보공격 콜?”, 김준화 “OK, 끝장을 보자” -MAX FC16 입식격투기vs종합격투기 대미를 장식할 챔피언전 매치 풀컨텍트룰 적용 12월8일(토) 안동에서 열리는 올해 마지막 MAX FC 대회 메인 이벤트는 그간 맥스FC가 꾸준히 만들어 온 ‘입식격투기vs종합격투기’ 대결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입식격투기(MMA)와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무관의 제왕’ 이미지의 두 선수가 챔피언 벨트를 놓고 격돌하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비스트’ 김준화(29, 안양삼산총관)와 ‘다이나믹몽키’ 한성화(28, 나주퍼스트짐)이다.

두 선수 모두 각자의 무대에서 강자로 활약해 왔으나 메이저 무대 챔피언 벨트를 보유하지는 못했다. 양 선수는 상대방을 존중하면서도 승부에 있어서는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