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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여포’ 신승민, “정상까지 가는 것이 목표, 실망스럽지 않은 경기하겠다”

 ROAD FC ‘여포’ 신승민, “정상까지 가는 것이 목표, 실망스럽지 않은 경기하겠다”

ROAD FC ‘여포’ 신승민, “정상까지 가는 것이 목표, 실망스럽지 않은 경기하겠다” ROAD FC(로드FC) ‘여포’ 신승민(26, 쎈짐)이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52에서 정상진(37, 팀 코리아 MMA)과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 모두 타격에 강점을 보이는 만큼 화끈한 난타전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년 ROAD FC 인투리그를 통해 데뷔한 신승민은 실력을 쌓아 ROAD FC YOUNG GUNS에 진출했다.

부상으로 1년간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MMA 통산 10전 8승 2패의 전적을 쌓았다. 지난해 11월 해외 시합 출전 후 3주 만에 바로 XIAOMI ROAD FC 051에 출전했을 만큼 경기에 대한 욕심이 많다.

신승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