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배틀엔젤' 미국 리뷰 "극장에서 두 번 봐야 할 영화, 몰입감·놀라움·액션" 500만 관객을 돌파한 DC 영화 '아쿠아맨'을 "짧게 말하자면 정말 좋았다"고 극찬한 미국 영화전문 매체 '조블로'의 Paul Shirey 편집장이 시사회 참석 후 '알리타: 배틀엔젤'을 극찬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8일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리타: 배틀엔젤' 후기를 공유한 '조블로 (JoBlo)' Paul Shirey 편집장은 "'알리타: 배틀엔젤'은 굉장한 액션, 몰입감 있는 가상 세계, 놀라운 양의 감정적 무게를 제공하는 거칠고 본능적인 롤러코스터다. 모든 것은 네가 알리타의 캐릭터를 사랑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녀는 완전히 힘들어했고, 강하고, 결함이 있고, 사랑스러우며, 반항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