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몰 ROAD FC 055의 모든 대진이 확정됐다.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23, 쎈짐)과 ‘도전자’ 박해진(27, 킹덤)의 타이틀전을 필두로 총 6개의 대진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ROAD FC 출범 후 처음으로 대구에서 개최되는데, 타이틀전을 하는 선수들의 고향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총 12명의 파이터들이 출전하는 굽네몰 ROAD FC 055의 대진들을 살펴보자.
이정영의 1차 방어 VS 박해진의 새 챔피언 등극 ROAD FC 최연소 챔피언이 이정영의 1차 방어전이 확정됐다. 공교롭게도 상대가 같은 팀이었던 박해진이다.
이정영과 박해진은 쎈짐에서 한솥밥을 먹다가 쎈짐과 킹덤으로 두 개의 팀으로 갈라지며 다른 팀 소속이 됐다. 두 파이터 모두 개인의 경기가 아닌, 팀과 팀의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