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최진혁이 아르고스에 정면 돌파를 시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루갈’(연출 강철우/극본 도현/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 5회에서 강기범(최진혁 분)은 아르고스 세력과의 만남과 추적을 이어가며 본격적으로 정면 승부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강기범은 우선 아르고스에 정보원을 심어놓기 위해 이전의 사례를 핑계로 최예원(한지완 분)에게 접근했다. 최예원의 의심을 가까스로 넘긴 강기범은 ‘껀 바이 껀’으로 최예원을 돕게 되었다.
이후 강기범은 루갈 팀과 함께 실종된 재즈팀 이재한(동현배 분)을 찾아 구출하고 빠르게 공장을 탈출했다. 설민준(김다현 분) 역시 공장 안에 갇혀 있을 것이라 생각한 강기범은 인공 눈을 이용하여 설민준을 추적했다.
그 과정에서 황득구(박성웅 분)의 개인 공간을 알아낸 강기범은 바로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