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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정지윤, 마지막까지 4차원 미쓰양처럼! (일문일답)

 '빈센조' 정지윤, 마지막까지 4차원 미쓰양처럼! (일문일답)

꽃들이 꽃봉오리를 터트리며 봄을 알리듯 배우 정지윤이 감춰왔던 매력들을 ‘빈센조’에서 터트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가 종영을 맞아 미쓰양과 똑 닮은 4차원의 매력이 담긴 소감을 밝혔다.

정지윤은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 극본 박재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로고스필름)에서 바이바이 벌룬의 경리로 금가프라자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우선 그는 “‘미쓰양’을 준비한 날로부터 어느덧 9개월 정도가 지났다.

미쓰양의 캐릭터를 살려준 립스틱을 제 파우치에서 꺼내 놨다. 감독님, 언제나 세트장에 가면 있을 것 같은 금가프라자 사람들, 모든 스태프 여러분들 많이 그리울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앞서 장소불문 부가가치세를 외치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