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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쏜다 상암불낙스' 90년대 주름잡던 농구 스타 대거 참여

 '뭉쳐야쏜다 상암불낙스' 90년대 주름잡던 농구 스타 대거 참여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제작 지원하고 있는 스포츠 예능 '뭉쳐야 쏜다'의 인기와 함께 90년대 향수를 한껏 자극하며 주목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저녁에 방영되는 '뭉쳐야 쏜다'는 '전설들의 농구대찬치'라는 부제로 대한민국의 심장을 뛰게 했던 스포츠 전설들이 모여 전국의 농구 고수들과 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허재, 현주엽을 비롯해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과 김훈의 스페셜 코치로 출연하는 등 90 년대를 주름잡았던 농구스타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상암 불낙스는 90 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만화 '슬램덩크'를 연상시키는 빨간 유니품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안정환, 김동현, 윤동식 등 역대급 스포츠 레전드들은 스페셜 코치들의 코칭에도 불구하고 공을 들고 역주행을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