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수제자 출격…TFC 18, 11경기 전대진 확정 국내 오리지널 종합격투기 단체 TFC의 열여덟 번째 넘버링 이벤트 전 대진이 확정됐다. TFC는 "오는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TFC 18'의 오프닝매치는 최승국(21, 코리안좀비MMA)과 김건홍(18, 프리)의 플라이급매치다"라며 "이로써 총 11경기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모든 대진이 완성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70cm의 최승국은 정찬성 관장이 적극 추천한 플라이급 신예다.
복싱, 레슬링 베이스인 그는 TFC 세미프로리그에 꾸준히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아마추어에서 무려 10전 이상의 경기를 치렀다.
최승국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축구선수를 했다. 이후 일반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정찬성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