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리지널 종합격투기 단체 TFC의 열여덟 번째 넘버링 대회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개최된다. 오는 25일 오후 7시, 황영진-트레빈 존스의 밴텀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에서 펼쳐지는 'TFC 18'이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개최 장소가 격투 대회를 진행하기에 최적화돼있는 곳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TFC가 서울의 중심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앞서 주최측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연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하 7층까지 건설돼있어, 약 4천 대의 주차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지하철 1, 2호선 신도림역 하차 후 도보 5분 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메리트를 안고 있다. 그랜드볼룸에서 대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