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 권장원, 세계최대 무에타이챔피언십 은메달 획득 쾌거 -MAX FC 헤비급 챔피언 권장원, 세계최대규모 무에타이챔피언십 은메달 획득국내최대 규모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회장 유지환) 헤비급 챔피언 권장원(20, 원주청학)이 세계 최대규모 무에타이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된 IFMA(국제무에타이연맹) 월드챔피언십에 출전한 권장원은 준결승에서 헝가리 대표 선수를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하지만 시합 전부터 괴롭혀 온 발등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권장원은 결승전 출전 강행을 고집했으나 선수 보호 차원에서 주최측 의료진이 더 이상 시합 출전이 어렵다고 판단, 결국 결승전을 치르지 못하고 기권하게 되었다.
권장원의 최종 성적은 IFMA 월드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