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TFC] '3전 전승' 김태균의 패기 "누구든 맞짱 뜬단 생각으로 뚜들기겠다"

 [TFC] '3전 전승' 김태균의 패기 "누구든 맞짱 뜬단 생각으로 뚜들기겠다"

[TFC] '3전 전승' 김태균의 패기 "누구든 맞짱 뜬단 생각으로 뚜들기겠다" '아레스' 김태균(24, 몬스터 하우스) '아레스' 김태균(24, 몬스터 하우스)의 패기가 상당하다. 국내에서 가장 강하다는 선수와 싸우고 싶다며 확실하게 짓밟겠다고 자신하고 있다.

김태균은 지난달 열린 'TFC 18'에서 '고등학생 핵주먹' 이영훈(17, 파주 팀에이스)을 상대로 2분 9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승을 거두며 3전 전승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맞짱(?)

을 보여줬다. 심판의 시작소리와 함께 달려들어 난타전을 펼쳤다.

작전은 필요 없었다. 경기를 앞두고 벌인 설전이 서로의 감정을 요동치게 한 것이다.

이영훈의 묵직한 펀치를 허용하지 않기 위해 김태균은 꾸준히 근접전에서 그래플링 싸움을 건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