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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케 애플워치3 케이스

 링케 애플워치3 케이스

링케 애플워치3 케이스 자비로 사서 리뷰를 남깁니다. 언제나 두근거리는 택배 상자.

뭐가 들었을지는 이미 알지만 마음이 설레는 것은 인간의 본능? 상자공간의 낭비?

약간 허무한 느낌. 상자를 좀 작게...

(상자가 클수록 내용물에 대한 기대감은 비례) 들어있던 내용물. 설명서, 본제품, 우편봉투?

이리 생겼다. 베젤 스타일링이라고 영어로만 적혀있음.

난 42mm를 사용하여 42로 주문함. 색상은 실바글로시.

여기가 뒷면인듯? 이건뭐?

어쩌고 저쩌고. 글이 많아서 눈에 안들어옴.

안읽을듯. 그럼 본격적으로.

여기로 까는건가? 손으로 안되서 칼로 ????????

뭐지???? ???????

뭐지?????? 앞뒤로 열리지를...

아....스티커구나. 위를 쪼개니 이렇게 열수 있게 되어 있음.

거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