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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던 열심히 하라!

 무엇을 하던 열심히 하라!

실직하고 난 이후에 진행되는 또 다른 삶 인생은 80살까지 산다고 하면 이제는 후반전이다. 인생을 길다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맞는 것 같다. 길지 않은 인생.

무엇을 위해서 사는 것이 맞는 일일까? 무엇보다도 먹고 사는데에 열심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내 입에 당장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는데 마음을 편하게 하고 살 사람은 없다. 40살에 실직하고 난 이후에 삶 자체가 팍팍하고 답답하다고 느껴졌다.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서 살았는가를 돌아보니...남는게 무엇이 있었을까?

아무것도 없는 삶이였을까? 되려 머릿속에 무엇만이 남았을까?

증오? 혐오?

분노? 원망?

그러한 것을 다 따지고 있다면 나는 정말 바보의 입장일 것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 것!

배운것을 토대로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