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주의 내용이 버라이어티 함. 나이키 에어맥스의 최고봉이라 할수 있는 2017을 구매하여 보았다.
돌아오니 방에서 다소곳하게 기다리는 상자. 너의 마음이 다칠것을 알지만...그래도 난...
널 헐뜯어주겠어. 칼을 사용치 말라는데 나는 칼 사용하는 상남자.
쭈욱 끼익 영롱 찬란한 색상의 나이키 박스 크으. (효과음) 현백 주절주절.
그렇쿵 저러쿵 이래저래. 나는 275 신는 남자.
주문할때에 275만 존재했음. 오픈......응????
너 왜이래...너 내가 처음이라고 했잖아? 너 내가 처음이어야 하잖아?
누가 너의 모습을 이리 헐뜯어 놨니? 어떤 상남자가 나 대신에 너를 이렇게 만든거야?
응? 응?
아나...이거 뭐여...이게 배송중에 있을수 있는 일이가? 얼라리요??
이건또 뭥미? 우측 신발.....
원문 링크 : 나이키 2017 에어맥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