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주관을 기록하였습니다. 상기 경험은 각자 다를수 있습니다. 3개월 정도 사용해보니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옴. 1.
일단 다 사용한 건전지는 충전을 돌려본다. 그리고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다.
구분해서 버리면 된다. 2. 충전되었다 할지라도...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충전이 되었다고 해서 사용하지만 그 사용에 대한 배터리 전압이 약하다. 나름 충전되었다고 생각했던(?)
배터리를 가지고 테스트 해봤다. 테스트 도구는 노브랜드에서 구매한 전동칫솔...
AA 두개 들어간다. 모두 넣어봤으나..배터리가 움찔 거릴뿐...더이상 동작하지 않는다...
이게 참 안타깝다. 분명 충전은 되었다고 해서 사용하려니 막상 또 안된다.
그럼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3.
믹스해서 쓴다. 그러면 좀 괜찮다.
그래서.....
원문 링크 : 에네로이드 배터리 충전기 3개월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