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함께 했던 페가수스 35를 멀리 떠나 보내게 되었다. 2018년도 9월 경에 사서. 2020년 3월까지 신다가. 보내게 되었는데.
런닝 킬로수로 따지면 거의 200Km 정도 같이 뛰지 않았는가 싶다. 물론 더 신고 뛸수 있지만 신발 안쪽에 들어있는 줌의 느낌이 달라졌다.
이전에 비해서 반발력이나 탄성력 또는 추진력이 약해졌다고 할까? 아 물론 전문 러너는 아니라서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는데..
그냥 다음 모델이 사고 싶었다. 이게 솔직한 마음.
인터넷에서 싸게 올라온다. 물론 가격이 싸다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닌듯. 2019년도에 나온 제품이라서 그런가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게 올라왔다.
GSSHOP 사이트에서 7만대에 구입하였다. 디자인은 뭐...어차피 신고 뛰는 정도니까...
크게나쁘지 않은 것.....
원문 링크 : 나이키 페가수스 36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