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도시가 아닌, 축구특별시 대전 흔히 대전이라는 도시 하면 아직도 성심당 밖에 없는 노잼 도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전하나시티즌이 축구특별시로서 재미있는 축구를 구사하는 재미있는 도시가 되었다. 2000년대 초반, 이관우와 김은중 같은 스타플레이어를 앞세워 엄청난 관중 몰이를 하여 축구특별시라는 별명이 붙은 대전은 다양한 사건과 하위권인 성적이 겹쳐 사람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져 갔다.
하지만 대전의 아들 황인범과 대전의 딸 안유진을 앞세워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해 엄청난 흥행에 성공하였다. 2020년 하나금융그룹에 의해 재탄생한 대전은 이제 강팀으로서 한걸음 더 발전하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글로벌 명문 구단으로 도약을 향한 목표와 의지를 담아낸 2024 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유니폼 상의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