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뷰 글 보기 2024 K리그2 4라운드 경기 프리뷰(3) 5. 전남드래곤즈 VS 천안시티 FC(광양축구전용구장, 14:00) 레전드를 보내는 경기, 연승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연다 '광양 루니' 이종호가 은퇴한다.
광양제철중, 광양제철고를 나온 전남 유스 이종 dynamicgrampus.com 6. 수원삼성블루윙즈 VS 부산아이파크(수원월드컵경기장, 11,707명, 16:30) 승격이라는 목표를 가진 두 팀의 대결이다.
경기 결과는 원정팀 부산의 승리로 양 팀은 2승 2패로 각 7위와 8위에 자리하게 되었다. 시즌 초이긴 하나, 무패 우승을 목표로 한 수원은 이랜드와 부산에 패배하며 승격 라이벌들에 특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염기훈 수원 감독은 "많은 홈 팬들 앞에서 이기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