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두달이 지났다. 정확히 따지자면 두 달하고 약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
지난 두 달을 돌이켜보자면, 정말 실컷 놀기만 했다. 나흘 내내 집에 박혀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도 해보고 일 다닐 때 시간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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