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곶(cabo da roca) 유럽의 땅끝을 다녀오다. 처음 리스본을 가기로 했을 때 제일 가고 싶었던 곳이 바로 이 호카곶이다.
유럽의 땅끝이라 불리며 '육지가 끝나는 곳이고, 그리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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