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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강철의 열제 완결 리뷰

 소설 강철의 열제 완결 리뷰

고구려 국뽕식 저승 판타지 쉬지 않고 넘기는 능력을 갖춘 작품이지만 묵향처럼 2, 3편으로 넘어가며 1부의 감동을 끊는다. 첫 번째 부분은 판타지 최상위 수준으로 감히 추천합니다.

다시 읽으면 못읽을듯 3부가 만점입니다. 1부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계웅 삼전이랑 2부까지 보는데 3부가 좀.. 애초에 파워밸런스가 안맞았는데 마지막에 와서 더 심해졌음.

그래도 작가님이 글을 잘 써주셔서 읽기가 수월합니다. 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소설의 전쟁 장면과 작문 실력은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 국뽕은 과하지만 글솜씨는 상당합니다. 1부까지만 1부가 좋았다 1부부터 외전까지 약 20년의 기간에 걸쳐 만들어졌기 때문에 각 계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다른 후기들처럼 1부로 끝내면 좋은 추억이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