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카페의 벽면에 붙어있던 글귀였다. 딱 보면서 그때의 나에게 너무 와닿았다.
이것저것 고민이 많은 때였다. 고민이라기보다 걱정이란 말이 맞겠다.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자. 발생한 사건은 대안을 찾아, 실행을 해야할 때이지, 걱정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사소한 건 과감히 잊자 쓰다보니 생각, 걱정, 고민, 이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Day10 느리게 사는 즐거움, 쓸데없는 걱정은 잊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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