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더 높은 목표를 겨냥하고 풍요와 번영을 추구하는데 드는 노력이 빈곤과 가난을 받아들이는데 필요한 노력보다 더 크고 많을 수 없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단순한 희망이나 소망, 그냥 되고 싶다가 아니다.
더 강력한 굳은 신념이 있어야 가능하다. 절실해야 한다.
빈곤과 가난을 견디는 것도 쉽지 않다. 남들로부터 무시를 당해야 할 수도 있다.
견딤과 무시를 아무 일도 아닌 양 지내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무 일도 아닌 양 지내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풍요와 번영을 추구하려는 노력이 더 낫다.
이왕 노력할 거, 보다 나은 방향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학교에서 공부를 못해서 생기는 괴로움과 무시를 견뎌내는 노력이 있다면 차라리 공부를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 낫다....
원문 링크 : 1월26일 필사 열린 사고를 가져라. 나폴레온 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