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의 힘이 어디까지 미치는지 한계가 있다면 어디까지인지 말할 수 없는 사람은 없다. 나는 매사에 강한 신념을 갖고 살았을까?
(항상 강한 신념을 갖고 있었다고 할 순 없다. 하지만 분명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다) 그 신념이 약해진 적이 없었을까?
(왜 없겠는가, 약해진 신념을 다시 세우기를 반복했겠지) 신념이 약해져 포기한 적은 없었을까? (분명 포기한 적도 있다.
그렇기에 내가 원하는 바를 다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사람은 조직생활을 떠나 산다는 게 쉽지 않다. 유치원 학교 회사 등등 태어나고 어느 순간부터는 조직 안에서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조직 안에서 개인의 신념을 약간은 등한시하기도 했고 내 개인의 신념이 스스로 약해질 때도 있었다. 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신념의 가능성과 힘을 믿.....
원문 링크 : 2월2일 신념의 힘/하루5분 부자일기 나폴레온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