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년 4월에 삿포로로 유학을 와서 삿포로랭귀지센터에서 일본어 공부를 한 후 2019년 9월부터 도쿄에서 장기 여행중인 미니멀0523입니다~. 도쿄에도 첫눈이 내렸다는데..응??
언제?? 여전히 최고기온 10도 안팎의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삿포로에서 실컷 눈을 봤는데, 언제 이야긴가 싶게 먼 옛날 처럼 느껴지네요. 오늘은 이렇게 쌀쌀한 날 후후~불며서 먹으면 좋은 일본요리 '우동'에 대해 포스팅 해볼까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몸이 아프면 소화가 잘 되는 '죽'을 끓여 먹잖아요? 일본은 몸이 아플 때 '우동'을 먹는다고 해요.
삿포로랭귀지센터 다닐 때, 선생님이 이 이야길 해 주셨는데,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제가 생각하는 우동은 '밀가루'로 만든 소화가 되지 않는!!
면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