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8화에서 태수미가 우영우의 어머니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무슨 영화든 이런 드라마든, 일단 막장은 하나 넣어줘야 우리 한국 드라마죠.
한국 드라마는 확실한 것 같군요. 여튼 8화에서는 어린이 해방군 총사령관 방구뽕이 등장합니다.
것참.. 그의 가치관인지 생각인지 어린이를 납치하죠.
물론 이게 납치라는 것은 어른들의 시선이고, 어린이 해방군이 되겠냐고 물어보고, 학원가는 대신에 놀러가자고 이야기하죠. 무슨 뽀로로인가.
여하튼 이 구교환 방구뽕은 어머니가 운영하는 학원버스를 납치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놀기만한다고 산으로 가죠.
어휴 이 방구뽕이 그냥 그런사람이라서 다행이였지, 납치범이였으면 진짜 큰일날뻔. 여튼 어린이 해방군 총사령관의 방구뽕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는 웃고 어른은 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