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화는 소덕동을 이야기합니다. 땅 한 가운데로 가로지는 그게 문제인데...지하철도 들어섰고, 소각장까지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도로 때문에 땅을 또 내어줘야하죠. 이에 억울한 주민입니다.
한바다를 찾아오고.. 그린벨트로 묶인당을 감정평가 금액이 또 낮게 책정되어있죠.
보상도 작은데 집 내줘야하니까 반대하죠. 조사를 하려고하죠.
승소확률이 너무 낮으니까요. 마을 이장의 부탁으로 가서 확인합니다.
마을사람도 좋고, 팽나무도 조혹.. 또 준호랑 러브러브한 사랑을 피워갑니다.
그런데 태산에게는 지역이기주의라고 님비라고 아주 까내려가는데.. 한바다는 대응이 어려워합니다.
또 우영우는 자신이 낙하산이였다는 것을 알게되지요. 소덕동 마을 이야기로 진행되는 7화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